대한민국을 위해 6.25 전쟁에 참여한 미군과 그들의 국가를 위한 비행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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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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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서하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파일럿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환자들을 위한 비행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는 6.25 전쟁 당시 참전하여 싸운 미국이란 국가와 국민에게 개인으로서 작은 보답을 하고 싶어 비행 봉사를 하기로 계획했습니다.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그러하듯 군대에 갑니다. 저 또한 2010년 연평도 해병대에 포격 도발이 발생한 직후 나라를 위해 최전방에서 싸워야겠다는 애국심에 바로 해병대에 지원하여 최북단 서북도서에서 근무 했습니다. 군 생활을 하면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한 참전 용사들의 희생에 무한한 감사와 애국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미국에 거주하면서 많은 한국 전쟁 참전 용사를 만났고 문화, 음식, 언어가 다른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운 것이 얼마나 대단하고 감사한 일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6.25 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에서 경제 선진국까지 발전한 놀라운 대한민국의 성장은 어쩌면 그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경제 선진국, 문화선진국이 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이제는 그들의 도움을 갚아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으로서 미국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 중에 도시가 아닌 외각 지역의 병원들은 의료품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파일럿으로서 미국 전 역의 의료품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병원에 의료품 수송과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위해 플라이트 엔젤스라는 단체 이름 아래서 비행 봉사를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경비행기로 수송할 경우 시간당 $200, 환자 수송기는 $500 이상의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에 제 개인이 부담하기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거주하시는 한인분들과 한국 에 거주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저는 꼭 미국 사람들에게 한국 전쟁이 끝이 난지 약 70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대한민국 사람들이 감사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유럽과 중동에서 전쟁이 발발한 현시대에 우리가 누리고 있는 이 자유는 전쟁터에서 누군가의 희생으로부터 쟁취한 자유라는 것을 젊은 청년들에게 다시 상기시키고 싶습니다.
제 봉사활동을 미국 언론에 최대한 많이 노출 시켜 대한민국의 청년으로서 민간외교에 앞장서 양국 간의 상호 관계발전과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의 이미지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6.25 전쟁 중에 미국이 우리를 도왔듯, 이제는 우리가 그들을 도울 차례입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미국인의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제가 발로 뛰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에서 태어날 수 있게 해주신 6.25 전쟁에 참전하신 미군과 국군 용사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기부하신 모든 금액은 비행 봉사에 발생하는 비행기 렌트, 유류, 체류, 보험과 기타 비행에 필요한 경비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봉사활동은 인스타그램 muscleup_pilot에 게재됩니다.


기부금영수증 발급 여부 검토중입니다.

최초 모금액에 따라 사용계획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비행기 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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