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퍼! 소외된 어르신들께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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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모금함은 다일공동체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무상급식 나눔하는데 쓰여집니다.

    클릭! 국제 NGO 다일공동체 (dail.org) 홈페이지 바로가기


  • 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밥퍼나눔운동본부'
    1988년 청량리 역전에서 사흘간밥을 굶고 쓰러져 있는 노인을 위해 냄비 하나로 라면을 무의탁 노인, 행려자, 노숙자 등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나눔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2020년 현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는 매일 1,0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자원봉사자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통해 점심 진지를 대접하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밥퍼에 오시는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열심히 살아보려고 노력해 보았으나 IMF 이후 가족들과도 연이 끊어지고 재기에 실패하여 절망적인 나날들을 보내왔던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실패에 익숙해져 버린 몇몇 어르신들은 다시 일어서기 어려운 마음이었지만 밥퍼에서 배고픔을 해결한 뒤로 삶에 의욕을 되찾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 "코로나보다 굶어서 먼저 죽겠어..."
      코로나19는 이제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되어버렸습니다. 끝날 듯 끝나지 않은 전염병으로 떠들썩하지만, 많은 어르신들이 여전히 무료급식소로 발걸음을 옮기시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어르신들에게 더욱 치명적인 전염병이지만 전염병보다 배고픔이 더 두려운 어르신들은 한 끼 해결을 위해 오늘도 길을 나설 수 밖에 없습니다. 밥퍼에 오신 김명자(가명)어르신은 "코로나보다 굶어서 먼저 죽겠어..." 란 씁쓸한 한마디와 함께 한숨을 내보이시곤 하는데요. 밥퍼는 그런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을 때까지 든든한 한 끼로 코로나19 시국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전염병으로 인한 죽음보다 배고픔이 두려운 어르신들의 걱정을 덜어주세요.
      많은 무료급식소들이 문을 닫아 새벽부터 먼 곳에서 걸음하시는 많은 어르신들로 밥퍼는 오늘도 분주합니다. 봉사자 수는 급감하고 있지만 밥퍼를 방문해주시는 어르신들은 점점 늘어나고 있는 요즘. 어려운 발걸음한 어르신들이 따듯한 한끼 드실 수 있도록 댓글, 공유 등 많은 응원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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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용비 및 제세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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